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올해의 근로감독관' 10명과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5명을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노동자 권익 보호 및 산업안전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부서 전체의 노력을 이끌어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일터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선정된 10명의 감독관들은 각각의 지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노동시장 안정과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들은 노사 협력, 근로감독, 그리고 노동 사건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어냈고, 각자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들입니다.
특히,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선정된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나민우(군산)
- 민충기(목포)
- 박미선(대전청)
- 심게리(안산)
- 이상민(경기)
- 이용구(대전청)
- 이정욱(부산북부)
- 장순호(서울청)
- 조현재(의정부)
- 한봉탁(서울청)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발된 5명의 감독관들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탁월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이들은 산업안전 기준을 충족시키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며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켰습니다.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된 인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김승기(경기)
- 김인(경기)
- 양일준(청주)
- 정상규(서울서부)
- 조광석(의정부)
올해의 근로감독부서 선정
올해의 근로감독부서는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체불사건 수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동자 권익 보호에 기여한 부서들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을 통해 체불임금 청산에 기여하였고, 특히 1조7000억원의 체불임금을 청산하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선정된 올해의 근로감독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 서울서부지청 노동기준감독과
- 강원지청 노동기준조사과
- 광주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 대전청 노동기준조사1,2과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그리고 '올해의 근로감독부서'는 모두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물들입니다. 이들의 노력을 통해 많은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공정한 업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정책과 노력들이 더욱 확대되어, 모든 노동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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