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에너지특화지역 사업 추진과 제도 개선
```html 정부가 분산에너지특화지역(분산특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데이터센터 등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분산특구 사업을 통해 지산지소형 전력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관련된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7개 분산특구의 지방정부 및 기업들이 참여하여 협력체계를 튼튼히 하고 신속한 지원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