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노동부 장관 여주 교육장 방문 및 근로자 격려

노사발전재단 여주교육장에 태국 노동부 장관이 방문하여 국내 외국인 근로자 교육 현장을 살폈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태 간 노동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태국 근로자 120명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노사발전재단은 태국 정부의 협조에 힘입어 양국 간 인력 교류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태국 노동부 장관 여주 교육장 방문 및 근로자 격려

태국 노동부 장관의 여주 교육장 방문

피팟 라차낏쁘라칸 태국 노동부 장관은 15일 경기도 여주시의 노사발전재단 여주교육장을 방문했습니다. 이 방문은 태국 근로자 120명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양국 간 고용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태국 노동부 장관은 교육장에 도착하자 미국의 노동 정책 및 고용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양국 간 인력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피팟 장관은 외국인 고용허가제도와 관련된 여러 사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대화는 향후 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태국 정부의 협조와 지원이 있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한국에서의 숙소, 문화 적응 교육, 언어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태국 근로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는 근로자 개인뿐만 아니라 양국의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근로자 격려와 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

노사발전재단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사전 취업 교육을 2004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태국, 라오스, 몽골, 베트남, 미얀마 등 5개국 출신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까지 약 5만7000명의 태국인 근로자가 이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 교육은 태국 근로자들이 한국에 정착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박 사무총장은 태국 근로자들에게 한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성실과 책임을 다해주기를 요청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는 근로자들에게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한국과 태국 간의 신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 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와 같은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필수적인 지식과 역량을 제공합니다. 근로자들이 관련 법률, 문화, 관습 등을 이해하게 됨으로써 고용주와의 관계를 원활히 하고, 나아가 한국 내에서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한·태 간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다

이번 방문은 한·태 간 노동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정부와 노사발전재단 간의 협조는 양국의 경제적 상호 이익을 및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태국 근로자들에게 문화 행사와 순회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이와 같은 상호 협력은 다른 외국인 근로자 국가와의 관계에서도 접목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 내 다문화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태국 노동부 장관의 이번 방문이 양국 간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인력 교류의 기초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노사발전재단은 교육 이후에도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태국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한·태 간 협력을 더욱 심도 있게 진행할 것입니다. 이번 방문의 주요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모두는 향후 태국 근로자들이 더욱 원활하게 한국에서 생활하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양국 간의 노동 협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준비를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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